러닝머신 아니고 머신러닝
1일 1미식

Leo

R&D Engineer

Leo는 캘리포니아대학교 데이비스에서 경제/경영을 전공한뒤 여러 회사를 거쳐 왓챠에 합류하였습니다.

구글의 page rank를 공부하기 위해 선형대수를 교양으로 듣거나, 학교에서 배우는 비지니스는 의미없다 생각하여 직접 창업을 해보는 등 덕질을 하면서 꾸역꾸역 졸업을 하였습니다. 졸업 이후, 실리콘밸리의 엔지니어들 사이에서 엔지니어가 아닌 삶을 살아가며 머신러닝이 변화시키는 거센 물결을 몸소 체험한 Leo는 꾸준한 덕질의 결과 현재는 머신러닝(러닝머신X)을 연구 / 개발 하는 덕업일체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사랑하는 Leo는 왓챠에서 미식일상을 즐기며, 사내 미식일상(賞)을 수상하며 회사에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 아무생각 없는것
싫어하는 것: 아무생각 없는것
좋은 회사란: 좋은 미션을 성취하기 위한 자율과 권한 그리고 책임이 공존하는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