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챠에 충성하기로 한 날
제주도 가고 싶어요
초밥을 너무 좋아해서 고양이 이름이 초바비예요
내가 바로 핵인싸

Anne (민지원)

Marketer

Anne은 (본인피셜) 다섯 번째 스무살을 맞은 마케팅팀의 초귀여미 핵인싸 인턴입니다.

평소 박찬욱 감독님의 엄청난 팬이었던 Anne은 영화 <박쥐>를 감상하며 왓챠플레이와 첫 만남을 가지게 되었고, 그렇게 시간과 의식의 흐름을 지나 일하게 된 왓챠에서 꿈에도 그리던 박찬욱 감독님과 무려 셀카를 찍으면서 왓챠에 충성충성^^7을 다짐했다고 합니다.

얼마 전까지는 핵인싸답게 매일 점심 이니시(제안)마다 많은 지지를 받았지만, 최근엔 앤의 이니시에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믿거앤’이라는 신조어를 퍼트려 저조한 지지를 받고 있어 슬퍼하고 있다고 합니다.

Anne은 ‘케익은 가볍다 – 가벼운 건 살 안 찐다 – 케이크는 살 안 찐다’고 말하는 프로 다이어터로, 철저한 자기관리를 주장하며 매일 간헐적 단식을 외치지만 아무도 믿지는 않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