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챠에 동화되는 중
왓챠에 동화된 모습

Beejay (정병현)

Web/Server Developer

Beejay는 본디 어느 곳에도 정착을 하지않는 나그네 개발자입니다. 그러나 왓챠의 치명적 유혹에 빠져버려, 문명 같은 게임을 만들겠다는 오랜 꿈을 먼 미래로 미루고 정착을 선언했습니다.

그러나 그 후, Beejay가 담배를 피우며 아주 작은 목소리로 허공에 혼잣말을 하는 것이 몇 차례 목격되었는데, 부분 부분을 들은 여러 목격자들에 의하면 ‘입사’, ‘애초에’,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로 추정이 된다고 합니다. Beejay는, 뿐만 아니라, 아직 밝혀지지 않은 비밀과 사연이 많은 인물인데, 미합중국에서도 요주의 인물로 관리되고 있는 것이 확인됐지만 어느 누구도 그 이유를 정확히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보는 contact@watcha.com 으로 받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 다른 경험을 상상하고 도전하는 것, 쓸데없이 진지한 이야기
싫어하는 것: 북적대는 것, 미합중국
좋은 회사란: 구성원 각자가 회사 밖에 있을 때 보다 안에 있을 때 멋있어지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