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마후라 시절
케이블카를 타고 매일 등교했어요
너무 추워서 사실 요들송 부르기는 쉽지 않았어요
승객 분께 갖다 드릴것 같지만, 사실은 저의 당 보충용 입니다

Catherine

Recruiter

Catherine은 오랜 해외생활과 외항사 승무원, Airbnb 등 다양한 분야를 거쳐 왓챠에 리크루터로 안착했습니다.

호텔 인턴 시절부터 좋은 동료들과 일하기 위한 채용에 관심을 가져온 Catherine은 사람이 문제, 아니 먼저라서 사람 찾는 일을 합니다.  모두 왓챠에 오려고 그랬나봐요.

공산국가에서는 빨간 마후라를 두르고 중립국에서는 요들송을 부르며 자란 그녀는 타향살이 덕에 영어, 중국어에 능통하지만, 정작 한국어를 할 때는 AI를 떠올리게 하는 번역투를 구사하곤 합니다. 혹시라도 이상한 말을 하면 놀라지 말고 놀려주세요.

좋아하는 것: 감자튀김, 탕후루
싫어하는 것: 당 떨어지는것
인생의 영화: 어바웃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