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loe in 맛집
Chloe in 관광명소
Chloe in 군것질 가게
Chloe in 산발머리

Chloe (채단비)

Global Business Developer

Chloe는 보스턴 대학교에서 광고를 공부하고 약 1년간 뉴욕 테크 컴퍼니에서 일하다 왓챠 해외사업개발팀에 합류했습니다.

약 8년간의 미국 생활 끝에 고향땅 한국에 돌아온 Chloe는 왓챠에서 한국의 직장 생활을 처음 맛보고 있습니다만, 자기소개 글에 “왓챠는 한국 회사에 대한 모든 편견을 깨주는 회사, 왓챠 덕에 한국에 편하게 적응 중”이라고 적어 보내며 (변온)동물적인 적응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100미터 밖에서 봐도 영어만 하게 생긴 Chloe는 강남에 둘도 없는 차가운 뉴요커 같아 보이지만 점심 먹으러 나갈 때 (용도가 모호해 보이는)가방을 손에 꼭 쥐고 다니며, 퇴근길에 버스를 잘못타서 다시 회사에 왔다는 귀소본능 상실 사례를 나눠주는 아주 웃기고 편안한 성품의 소유자입니다.

 

좋아하는 것: 여행, 핫플 찾기, 먹기
인생의 영화: 는 다시 돌려보고 싶은 영화인데 최근에 본 영화로는 My Blueberry Nights
좋은 회사란: 좋은 동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