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smell
맥주앞에서행복
매우행-복
신난다

Esther (장은성)

HR Manager

국민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한 Esther는 해외 영업 및 교육 사업을 거쳐 왓챠에 피플팀으로 안착했습니다.

Esther는 ‘지금이 아니면 언제’라는 마음으로 해외 SI 프로젝트에 지원해 (나르코스 아미고의 나라) 콜롬비아에서 파견 생활을 한 진취적인 캐릭터입니다. 웬일인지 콜롬비아에서는 콘텐츠 소비량이 급증했는데 그때에 다큐멘터리로 왓챠를 알게 되었고, 그 후 4년간 왓챠를 짝사랑해왔다고 합니다. Esther는 그동안 다양한 환경에서 일하며 좋은 회사란 무엇인지에 대해 깊게 생각해 온 바, 마침내 왓챠에 피플팀으로 합류하게 되어 무챠스 그라시아스 하며, 왓챠 구성원들이 더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녀가 대전까지 직관을 갈 정도의 한화이글스 골수팬인 것으로 밝혀져 왓챠 구성원들의 마음을 짠하게 하였습니다.

 

좋아하는 것: 본 영화 또 보기
싫어하는 것: 꼰대
인생의 영화: 인셉션
인생의 드라마: 웨스트 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