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 CS 넣지마세요~
쉬고 싶다
"알고 보면 정말 진지한 사람"
때론 사색도 즐기지요
때론 경찰차도 타지요

Green (김초록)

CS Manager

Green은 증권회사에서 자아정체성을 잃고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일에 기여하며 재미있게 살고 싶어 왓챠에 합류했습니다.

Green은 회사에서 보여준 불규칙적이고 간헐적인 기행 때문에 (특히) 이상한 사람 중 한 명으로 여겨지는데, 본인은 그 이유가 ‘운동을 즐기는데, 운동한 날 분출되는 엔도르핀을 소비할 곳이 없어 회사에서 괴이한 행동을 하게된다.’며 궤변 논리를 펼친 적이 있습니다. Green은 수습 전환 날, 전체회의에서 “출근이 즐거운 회사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어왔지만, 왓챠 때문에 존재한다는 것을 알았다.”며 팀원들을 당혹시킨 적도 있습니다. Green은 홈페이지 자기소개글에 ‘그린은 알고 보면 정말 진지한 사람입니다.’라고 적어주길 요청했던 적도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 재미있는 거. 맛있는 거. 심플하고 담백한 거. 편리한 거.
싫어하는 것: 재미없는 거. 욕하는 사람
좋은 회사란: 출근하고 싶은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