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라크 아니고 존 도

John (도흥석)

Web/Server Developer

John은 공동 창업한 스타트업 및 네이버, 라인 등지에서 미투데이, 밴드, 비트 등 한국 IT 업계에 획을 그은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하다가 왓챠에 임하여 주셨습니다.

지금은 왓챠 장수마을 서버팀에서 개발자로 활발히 개발에 참여하고 계시며 더불어 회사의 평균 연령을 큰 폭으로 높이는 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가끔 동료들이 연장자의 지혜를 구하려 John에게 질문을 하곤 하는데 그럴때마다 굉장히 포스트모더니즘적이고 해체적인 내용이 담긴 명쾌한 대답을 하곤 하셔서 젊은이들을 반성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