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고있음
손들고있음

Julie (이재옥)

Business Developer

Julie는 고려대학교 영어영문과를 졸업하였지만 영문도 모른채 왓챠에서 사업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일본 교환학생 시절 가라는 수업은 안 가고 열심히 일본 드라마와 일본 영화를 보았고 그것이 그녀를 이 곳으로 이끌었습니다. 대학교 때는 4년 간 댄스 스포츠에 열중하였으며, 그 결과 비가 오면 쑤시는 할머니 무릎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가끔 정말 아무 생각도 없어 보일 때가 있지만, 본인이 말하기를 생각이 많아지면 불행하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생각이 없는 것이라고 합니다. 즉 생각이 있기 때문에 고로 생각이 없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좋아하는 것: 맛있는 음식, 웃긴 거, 산책
싫어하는 것: 과식하고 배 아픈 거, 화 내는 사람
인생의 영화: 이터널 선샤인, 인셉션, 비포 시리즈, 본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