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스퀘어
만지면부자가된다고해서요
걸어서한라산정상까지
오바마대통령을만나러갔지만_실패

Liz (유진희)

Marketer

Liz는 패션, 언론사, 스타트업 등 스펙타클하게 업종 전환을 하며 20대를 보낸 뒤 지금은 왓챠에서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을 보다 좋게 만드는 일에 관심이 많고, 스타트업의 공동창업자로 2년 반 동안 카풀서비스를 운영한 경험이 있습니다. 삶에 대한 예의로 무척 성실하게 사는 편이지만, 대학시절까지 개근한 것은 아무래도 자신에 대한 예의가 아니었던 것 같다며 후회하고 있습니다. 다시 돌아간다면 누구보다 문란하게 살 자신이 있다며 가끔 넋두리처럼 말하곤 합니다. 걷는 것을 무척 좋아하고, 영화관에서 소리내며 봉지과자 먹는 사람을 미워합니다. 영화관에서 걸으면서 봉지과자를 먹는 것은 괜찮습니다.

좋아하는 것: 걷기, 긍정적인 에너지를 내뿜는 사람
인생의 영화: 타인의 삶, 이터널 선샤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