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본 곳 중 가장 예뻤던 코펜하겐에서
동물 좋아하는 사람 중 나쁜사람 없댔어요
군것질을 앞두고 까꿍

Michelle

Global Business Developer

Michelle은 유펜에서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하고 PR 에이전시에서 회사와 여러 클라이언트에게 시달리다 왓챠에 합류, 해외사업개발을 맡고 있습니다.

Michelle은 ‘하기로 결심한 건 모두 다 잘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세상이 호락호락하지 않아 그냥 침대에 누워 쉬고 싶다는 내적 갈등을 매일 겪습니다. 오래살든 조금살든 큰 병은 걸리면 안되기 때문에 필라테스를 열심히 다닙니다. 그래도 군것질은 매일 합니다.

싫어하는 것: 가지, 버섯
좋은 회사란: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회사
나에게 스타트업이란: Go big or go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