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좋아하는 시모키타 한국집에서
브라운이 귀여워서 허그
이화동에서

Pene (카나에 히가시하라)

Global Business Developer

Pene는 일본 IT기업에서 2년째 일한 후, 현재 왓챠에서 일본 서비스 운영, 기획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일본에 있었을 때부터 한국 스타트업에 관심이 많아 언젠가 한국에서 일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던 Pene는 열심히 한국어를 공부해서 왓챠에서 꿈을 실현했습니다. 서울에 있는 맛집을 마치 한국에서 일평생 산 것처럼 잘 알고 있으며, 하루에 하나씩 기이한 행동을 하는 원칙이 있습니다. 고향이 오사카라고 주장하는데, 생각보다 일본에 대해 물으면 잘 모른다는 점, 한국어가 평소에 어눌한데 흥분할 때면 정확한 발음의 고급 한국어를 구사한다는 점, 쉴 때면 가만히 북쪽을 바라본다는 점 등을 근거로 팀에서는 높은 확률로 북한 사람일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 한국힙합 (특히 크러쉬)
싫어하는 것: 모기, 모기, 모기
인생의 영화: P.S. I Love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