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브이 라인이었던 적이 있어요.
근데 지금은 없어진듯...
깎아서라도 돌아가고 싶었...다

Teddy (이태현)

CTO, Co-Founder

Teddy는 서울대 전기공학부를 나왔지만 정작 학교에서는 제대로 배우지도 않은 코딩을 업으로 삼고 왓챠에 왔고, CTO를 맡고 있습니다.

그는 개발도 잘 하고, 법도 잘 알고, 사람들하고도 잘 어울리는 두루두루형 인재입니다. Teddy는 iOS 개발자이면서, 웹/서버 개발자이기도하고, 다들 귀찮아하는 잡무도 처리하면서, 기성세대와 신세대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합리적 꼰대’입니다. 언제나 즐거운 Teddy의 삶에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가슴 속에 사무친 사랑의 에너지를 뿜어내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나의 가슴 속 사랑은 개발에 쓰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라며 밤에 코딩할 때마다 상처를 받고 있는 그야말로 God of love입니다. 참고로 그는 2013년 한국시리즈 티켓을 구해 대구까지 가서 삼성 라이온즈의 우승을 축하하고 온, 스포츠맨쉽이 투철한 두산 베어스 팬입니다.

좋아하는 것: 안 해본거 하는것,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 음주로 봉인해제되는 것. 원피스.
싫어하는 것: 예의없는 사람
나에게 개발이란: 뭐든간에 할 수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