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사진 찍는 관광객 여러분, 저는 중국인이 아니에요. 저도 외국인이에요.
칭다오 조하, 맥주 조하
네, 이 사람이 바로 Zoe 요정입니다.
미세먼지를 마시니 춤이 절로
베이징 자금성 다 내꺼

Zoe (김한나)

Global Business Developer

이화여대에서 중어중문학을 전공한 Zoe는 수도자처럼 만인을 사랑하는 넓은 마음과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믿음과 열정을 가지고 왓챠에 왔습니다. 

미세먼지를 마시며 중국에 살고 싶다는 꿈을 가진 Zoe는 베이징에 있는 광고회사(제일기획)에서 인턴을 한 후 ‘중국어 능력 좀 써보자’ 하고 중국예능 자막을 만들어 매일 2000명이 넘는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지만, 가만히 누워서 왓챠플레이를 하루종일 시청하며 콘텐츠 생태계에 기여하는 것이 자신과 더 잘 맞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CPT 요정’이라는 별명이 생겼지만, 정작 왜 자기가 요정이 된 것인지알지를 못하는 Zoe는 동료들에게 마라샹궈의 맛을 전도하는 것이 회사생활의 낙이라며, 왓챠에 마라샹궈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진 건 다 자신의 덕택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좋아하는 것: 마라탕, 마라샹궈, 마라훠궈 그리고 맥주
싫어하는 것: 밥 먹을 시간에 밥 못 먹는 것
인생의 영화: 비포 선라이즈